awesome world

어썸 키즈

행복한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 AWESOME WORLD

도서소개

  • 4세 그림을 보며 책과 친해지는 단계
  • 5세 그림을 보며 말하고 듣는 단계
  • 6세 그림을 읽고 글을 배우는 단계
  • 7세 책을 읽고 사고력을 키우는 단계

와글와글 동물들이 많아졌어요

책 소개

페이지마다 각양각색 동물들이 와글와글!
원숭이는 조용히 쉬고 싶어요.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원숭이 주변에 갑자기 동물들이 많아졌어요!


저자 소개
글∙그림: 오무라 도모코
1973년 도쿄에서 출생하였어요. 팔레트클럽 학교를 졸업한 후 일러스트레이터로 활약 중이에요. <고민 해결 쿠킹> 시리즈와 『배 선장과 바다 도깨비』, 『무라카미 요코의 먹는 힘 그림책』 등의 아동서에 삽화를 그렸어요.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는 『이런 심부름 처음이야』 등이 있어요.

옮김: 윤수정
대학에서 문학과 일본어를 전공하고 출판 편집자와 지역신문 기자로 일했어요. 옮긴 책으로는 『원더독』, 『3.11 이후를 살아갈 어린 벗들에게』, 『정리의 신』, 『굿바이, 굿보이』, 『그 여름의 가출일기』, 『온 세상에 친구가 가득』, 『빨간 매미』, 『초밥이 빙글빙글』, 『수수께끼를 파는 가게』, 『여우 세탁소』 등 다수가 있어요.


출판사 서평


# 원숭이는 혼자 있고 싶어요!
『와글와글 동물들이 많아졌어요』는 혼자 있고 싶은 원숭이의 이야기입니다. 원숭이는 혼자 조용히 쉬고 싶어 아무도 없는 연못에 갑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분명히 아무도 없었는데 조금 지나니까 원숭이 주변이 금세 여러 동물들로 와글와글해집니다. 다른 조용한 장소들을 찾아가지만, 똑같은 상황이 반복되지요. 체념한 원숭이는 집으로 돌아가 잠자리에 드는데요. 과연 꿈나라에서는 혼자서 편안하게 쉴 수 있을까요?
누구나 때로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지요. 『와글와글 동물들이 많아졌어요』은 이처럼 혼자 있고 싶은 마음을 동물에 빗대어 재치 있게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보며, 과연 원숭이의 바람이 이루어질지 지켜보세요! 


# 의인화된 동물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
『와글와글 동물들이 많아졌어요』는 각양각색의 동물들이 마치 사람처럼 행동하는 모습을 상세하게 그려 내어, 공감의 재미를 불러일으키는 그림책입니다. 식당에서 표범은 입맛을 다시며 스테이크를 썰고, 호랑이는 손을 들어 종업원을 부릅니다. 식당에 먼저 자리를 잡은 고양이는 뒤늦게 도착한 일행을 향해 손을 들어 보이고, 팬더는 메뉴판을 보고 있지요. 동물들의 모습이 마치 진짜 식당에 간 사람들의 모습과 똑 닮아 있습니다. 목욕탕 장면은 더욱 재미있습니다. 보글보글 비누 거품을 내며 머리를 감는 사자, 나란히 앉아서 등을 밀어 주는 팬더 가족, 비누를 밟고 미끄러지는 펭귄까지 우리가 평소에 목욕탕에서 한 번쯤 보았던 모습들이지요.
이처럼 『와글와글 동물들이 많아졌어요』은 동물들을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쏠쏠한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그림책 속 재미있는 동물 세계에 흠뻑 빠져들 것입니다.


#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이전글,다음글
prev 넌 왜 꽃 안 펴?
next 여섯 식빵 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