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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키즈 독서 프로그램 AWESOME WORLD

도서소개

  • 4세 그림을 보며 책과 친해지는 단계
  • 5세 그림을 보며 말하고 듣는 단계
  • 6세 그림을 읽고 글을 배우는 단계
  • 7세 책을 읽고 사고력을 키우는 단계

대유행 놀이 따라 하기

책 소개

아이와 놀려고 하면 ‘뭐 하고 놀지?’라고 고민하게 되는 게 부모 마음입니다.

그렇다면 동물들은 무얼 하고 놀까요?

『대유행 놀이 따라 하기』에서 기발하고 재미난 놀이를 즐기는 동물들을 만나 보세요.


저자 소개
글: 엘리스 헤밍(Alice Hemming)
앨리스 헤밍은 작품에 많은 영감을 주는 두 아이들과 함께 영국 이스트 허트포드셔에 살고 있습니다. 어린이 책 가운데서도 특히 그림책에 관심이 많습니다. ‘어린이 책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 모임(SCBWI)’의 회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 킴벌리 스콧(Kimberley Scott)
킴벌리 스콧은 영국 런던에서 활동하는 프리랜서 그림 작가이자 디자이너입니다. 매력적인 글을 보고 그림에 대한 열정이 샘솟으면, 전통적인 방식으로 재빠르게 작품을 창조해 냅니다. 패턴과 세부 묘사에 대한 ‘삐딱함’은 언제나 현재 진행형이며, 그것이야말로 킴벌리 스콧이 가진 상상력의 실체입니다.


번역: 김영선
서울대학교와 코넬대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2010년에 『무자비한 윌러비 가족』으로 IBBY(국제아동도서위원회) 어너리스트 번역 부문 상을 받았습니다. ‘멋쟁이 낸시’ 시리즈, 『내가 만난 꿈의 지도』, 『구덩이』 등 20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출판사 서평


# 아이들에게 새로운 놀이가 되어 줄 책
어느 날, 하늘 하마 대공원이 들썩들썩합니다. 바로 새로운 놀이인 ‘사람 카드 모으기’ 때문이었지요. 펭귄들은 이미 백 장이나 되는 카드 컬렉션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주인공인 기린 조지도 이에 동참해 카드를 모으기 시작하는데요. 하지만 조지가 가진 카드 세 장으로는 아무런 놀이도 할 수 없습니다. 결국 조지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 서로가 가진 카드를 모두 합치게 됩니다. 카드를 모두 모아 놓고 보니, 서로 다른 사람 카드가 아흔아홉 장이나 됩니다. 신이 난 동물들은 카드로 높은 탑도 쌓고, 재미난 카드놀이도 합니다. 그런데 딱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카드 아흔아홉 장으로는 백 칸의 카드 앨범을 꽉 채울 수 없다는 것이었죠. 그때, 여우원숭이가 조지와 동물 친구들에게 다가오는데요. 과연 여우원숭이가 카드 앨범의 비어 있는 한 칸을 채워 줄 열쇠가 될 수 있을까요?
사람들이 동물 카드를 가지고 놀듯이, 동물들은 사람 카드를 가지고 논다는 흥미로운 설정에 ‘협력’이라는 가치까지 더해진 풍성한 이야기를 즐겨 보세요. 이 책이 아이들에게 또 하나의 새로운 놀잇거리가 되어 줄 것입니다.


# 유쾌하고 섬세한 일러스트레이션 세계
그림책 한 장면, 한 장면마다 킴벌리 스콧의 유쾌하고 섬세한 일러스트레이션이 펼쳐집니다. 『대유행 놀이 따라 하기』에는 큰 동물뿐 아니라 작은 동물들의 생김새, 표정 하나하나까지 재미나고 생동감 있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동물들이 가지고 노는 사람 카드 안에는, 각 사람별 직업과 특징이 담겨 있어 책을 읽는 내내 다양한 사람들과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동물들이 서로 마음을 합쳐 사람 카드 백 장을 모두 모은 순간, 아이부터 할아버지까지 세대를 아우르고, 은퇴한 인기 가수와 소방관 등 여러 직업을 가진 사람들 백 명 또한 모두가 하나가 됩니다. 동물과 사람이 한데 섞여 하나가 되는 모습 속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레 마음을 나누는 법을 알아 갈 수 있습니다. 가치 있는 메시지와 흥미로운 그림으로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모두 사로잡을 수 있는 책, 『대유행 놀이 따라 하기』입니다.


#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 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책 속의 QR 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 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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