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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키즈 독서 프로그램 AWESOME WORLD

도서소개

  • 4세 그림을 보며 책과 친해지는 단계
  • 5세 그림을 보며 말하고 듣는 단계
  • 6세 그림을 읽고 글을 배우는 단계
  • 7세 책을 읽고 사고력을 키우는 단계

코끼리가 학교에 간다면

책 소개

두근두근, 처음 학교에 가는 아이들에게 설렘과 기대감을 선사하는 그림책
“만약 내가 학교에 간다면 무엇을 배울까요? 카멜레온처럼 몸 색깔 바꾸기? 아이참, 말도 안 돼요!
읽기, 쓰기, 사이좋게 나누어 먹기, 친구 사귀기를 배울 거예요. 여러분은 무엇을 배우고 싶은가요?”


저자 소개
글 : 엘렌 피셔(Ellen Fischer)
엘렌 피셔는 미국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에서 태어나 자랐고, 노스캐롤라이나에서 30년 넘게 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글을 쓰고 가르치는 것을 좋아합니다. 20년 넘게 초등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세 아이의 엄마이기도 합니다. 『아르마딜로가 식당에 간다면』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그림 : 로라 우드(Laura Wood)
로라 우드는 영국에 살고 있습니다. 고양이 같은 동물이랑 굽 낮은 신발, 맛있는 음식을 특히 좋아합니다. 그림을 그리느라 바쁜 때가 아니면, 차를 마시고 영화를 보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아르마딜로가 식당에 간다면』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옮김 : 김영선
서울대학교와 코넬대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2010년에 『무자비한 윌러비 가족』으로 IBBY(국제아동도서위원회) 어너리스트 번역 부문 상을 받았습니다. 『나도 황금별을 받고 싶어요!』, 『대유행 놀이 따라 하기』 ‘멋쟁이 낸시’ 시리즈, 『내가 만난 꿈의 지도』, 『구덩이』 등 20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출판사 서평


# 코끼리가 학교에 간다면 무엇을 배울까요?
『코끼리가 학교에 간다면』은 『아르마딜로가 식당에 간다면』에 이은 두 번째 시리즈입니다. 『아르마딜로가 식당에 간다면』은 아르마딜로와 왈라비 등 다양한 동물이 식당에 간다면 어떻게 될지 상상하며, 자연스럽게 동물들의 먹이를 비교해 보는 그림책이지요. 이번 그림책에서는 코끼리와 개구리, 스컹크 등 다양한 동물이 학교에 갑니다. 코끼리가 학교에 간다면 무엇을 배울까요? 우리처럼 ‘가, 나, 다’를 배울까요? 아니지요! 긴 코를 빨대처럼 사용하거나 손처럼 쓰는 방법을 배울 것입니다. 그럼 부엉이는 학교에 가서 무엇을 배울까요? 숫자 세기를 배울까요? 아니지요! 부엉이는 자신의 부리로 털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방법을 배울 것입니다. 스컹크는 독한 냄새로 자기 몸을 보호하는 법을 배우지요. 그럼 얼룩말은요? 얼룩말은 베개 없이 서서 자는 방법을 배울 거예요.


# 여러분은 학교에 가면 무엇을 배우고 싶은가요?
『코끼리가 학교에 간다면』은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경험할 일상적인 일들을 제시하는 동시에, 여러 동물의 특성과 다양한 능력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양보하고 배려하는 자세를 배우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지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초등학교 입학을 낯설고 불안해하기보다는 설렘과 기대감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해 주세요!


#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 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책 속의 QR 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 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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